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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팔이 끝 김준호김지민 드디어 프러포즈, 22일 ‘미우새’서 본다 [공식]

쓰니 |2024.12.18 17:59
조회 19 |추천 0

 

 왼쪽부터 김준호 김지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의 프러포즈 현장이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를 통해 공개된다.

12월 18일 SBS에 따르면, 김준호와 김지민의 감동적인 프러포즈 순간이 오는 22일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전파를 탄다.

앞서 '미우새'를 통해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김준호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내년에 결혼할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2022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돌싱포맨', '조선의 사랑꾼' 등 다양한 방송에서 결혼 관련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1975년생인 김준호는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84년생인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9시 5분 방송된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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