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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티, 청바지, 토끼 머리띠...조현, 남心 자극 '여친룩'

쓰니 |2024.12.18 20:42
조회 53 |추천 0

 (MHN스포츠 주은호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신지원)이 귀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18일 조현은 자신의 SNS에 "24. 12월: 남은 올 한 해도 행복하세요"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현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토끼 머리띠를 장착해 귀여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염 섹시하세요", "미모포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현은 지난 2016년 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최근 AI드라마 '키스라이팅'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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