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주은호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신지원)이 귀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18일 조현은 자신의 SNS에 "24. 12월: 남은 올 한 해도 행복하세요"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현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토끼 머리띠를 장착해 귀여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염 섹시하세요", "미모포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현은 지난 2016년 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최근 AI드라마 '키스라이팅'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