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신경쓰임.. 남은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기도 하고 고등학교 여고 가면서 더더욱 화장 안 하고 돌아다니는거 아무 생각도 없어졌거든?? 근데 중학교 때 친구 중에 한명 만나면 너 화장 안 하고 다니는거 신기하다, 우왕 어떻게 화장 안 하고 나가징?? 난 화장 안 하면 못 나가겠던데.. 계속 ㅇㅈㄹ함.. 처음엔 중학교때 맨날 화장 하고 다니다가 이젠 안해서 그렇게 신기한가.. 했는데 듣다보니 좀 짜증남;; 어디 놀러 나가는거 아니고 그냥 동네 카페 가거나 서로 집 놀러가거나 이럴때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