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랑 술 먹다가 2차 노래방가서 ㄷㅇㅁ 불러서 놀았다네요..
상사 두명이 1차 먹고 가면서 남친(막내) 한테 잘 부탁한다고 하고 자기도 가기 뭐해서 노래방 갔고 상사가 당연하듯 ㄷㅇㅁ불러서 ㄷㅇㅁ가 남친 옆에 앉아서 떠받들었대요 집와서 물어봤어요 2차 어디갔는지 근데 고깃집 갔다고 거짓말하는거에요 이유들으니 ㄷㅇㅁ불러서 논거 알면 제가 마음 상할까봐 그랬대요.. 미안하다 사과하고 넘어갔는데 접대하면서 상사모시면서 생긴 일 여러분들은 용서 해주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