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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연하' 손헌수, 생후 6일 딸 공개 "사랑스러운 아기 천사"

쓰니 |2024.12.20 18:37
조회 33 |추천 0

 방송인 손헌수와 딸/손헌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손헌수가 생후 6일 된 딸을 공개했다.

20일 손헌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로 세상 빛을 본 지 6일 되신 숙녀 분입니다. 예쁜 이름 수소문 중"이라며 딸을 소개했다.

사진 속 손헌수는 태어난 지 6일이 된 딸 백용이(태명)를 돌보고 있다. 눈을 감고 곤히 잠들어 있는 백용이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손헌수의 득녀 소식에 안소미는 "어머 벌써 너무 사랑스러운 아기 천사님"이라고, 누리꾼들은 "득녀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자라거라" "엄마를 닮은 듯하네요"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손헌수는 지난해 10월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박로사 기자(terarosa@mydaily.co.kr)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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