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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살아남았던 이유와 탄핵사건

핵사이다발언 |2024.12.22 04:40
조회 1,095 |추천 3

부산에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살아남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한 사건이 있는데 논리적으로는 모든게 그를 향한다. 읽는 사람마다 얘가 맞다. 라고 한다. 그런데 잡을려고 하는데

"잠시만 모든거 올 STOP해라." 이거 맞는거 같은데 구멍이 있다. 글은 논리적으로 맞는데 읽는데 뭔가 겨우겨우 짜 맞춘거 같은 느낌이 들고 만약 이게 조작 사건이라는게 들통나면 경찰 다 교도소간다. 그리고 언론에 다 터진다.

그런데 치밀하게 수사하는 데 얘가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 사건이 조작이 되어 있어서 얘로 향하게 했지?

아마 유능한 경찰이었다면 사건 글을 읽는데 겁이났을거다.

이거랑 똑같다. 지금 윤석열 정부가 정부 초반부터 뭔가 사고가 터지는거 같는데 아무래도 이 정부가 뭔가 냉기가 흐르는데 시민들이 저항 할 힘조차 뺐는데 결국 계엄령 선포를 해버리고 대통령 범죄가 들통난거다.

이게 아무래도 내가 부산경찰청에 한 사건이 있을텐데 이렇게 터지는 사건이었던거다. 그런데 이 사건은 내가 모르는 사건이고 내가 일으킨 사건을 말하면,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때문에 그 부모는 저 한 사건이 맞기를 바랬는데 아닌게 된거고 이 년들 때문에 부산이 망한 사건이 된거다. 그러면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주장이 맞는거다.

그런데 결국 그 사건이 다른 사람이 잡혀 갔다.

한 사건을 글을 읽는데 진짜 유능한 경찰이라면 만약 재판갔는데 유능한 변호사가 이거 다 뜯어내서 조작사건 밝혀지면 우리 죽는다. 법원에서 무죄판결날 수 있는 사건인거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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