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바이댁’ 티아라 소연, 조유민 폰 뒤졌다…럽스타 폭발 ‘달달’

쓰니 |2024.12.23 11:49
조회 82 |추천 0

 사진=소연



[뉴스엔 이슬기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 소연이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소연은 12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조유민 폰에서 나도 없는 내 사진 찾아내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연, 조유빈 부부의 다정한 한 때들이 담겼다. 풋풋한 모습부터 꿀이 뚝뚝 덜어지는 모습들을 만날 수 있다. 영상통화를 하면서 발을 들어 보인, 유쾌한 모습도 눈길을 잡는다.

사진=소연

그는 "조유민 폰 귀하네. 웃긴 것도 많음. 담에 또 공개"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그룹 티아라 출신인 소연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3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조유민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바 있으며, 최근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이주했다.

티아라 멤버들은 최근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한 MBK엔터테인먼트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왕따 사건' 언급하며 12년 만에 논란을 재조명받고 있다. 방송 후 류화영은 "내가 왕따 당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기존 티아라 멤버들이 저에게 폭행과 더불어 수많은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으며, 티아라 멤버들은 해당 논란에 침묵 중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