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유아, 비장애유아가
어우러 함께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받는 통합교육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학부모님,
학교 현장의 어려움은
기대하신 것보다 더 심각합니다.
이곳은 지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아이들은 망한 교육 체계 하에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국종 교수의
중증외상센터를 기억하실까요
제 마음은 그렇습니다
그냥 이게 현실이 이러니
이대로 만족하고 살아야지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지
수준 낮은 교육, 인성이 부재한 교육,
하향 평준화 교육, 백성 우민화 교육,
아이들에 대한 처우는 이게 최선이야
하고 낙담하며 살아온 세월이
지난 8년입니다.
참다가 참다가
참지 못하고
우울증, 조울증, 각종 정신과적 질환을
달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지원 체계에 대한 고민
제대로 이뤄지고 있을까요?
다들 각자의 이해관계에 매몰되어
정치계, 학계, 경제계, 행정계가 합작하여
이 나라의 교육을 망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들,
서울교육소통광장에
유아특수교육 관련한 정책제안을 하였습니다.
공감을 누르시려면
네이버 등 로그인 과정이 소요됩니다.
우리 나라의 교육의 미래를 생각하시어
제안 내용에 대해 숙고하셔서
공감이 되신다면
공감을 눌러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저는 더 이상 참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https://edu-policy.sen.go.kr/web/ctap/ctapDetail.do?sugg_mng_no=29C6A578F3B70480E063C0A8C82FEEB0
하이퍼링크가 활성화되지 않네요.
복사하셔서 붙여넣기 하시면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30일 안에 공감 50을 달성하면
정부 부처의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참여한다고 하니
한 번 저도 문을 두드려 보고자
용기를 내 보았습니다.
우리 교육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3분의 투자 부탁드립니다.
아니 내가 쓴 거 읽고 비판 댓글 다는 거임
나는 법정 정원 줄여달란 말도 한 적 없고
월급 더 달란 말 한적 없고
저거 자리 새로 생기면
뭐 누구 가고 싶은 자리도 아니고
포탄 받고 혼자 맨땅에 헤딩하면서
개 구르는 자리인데
지금도 특지센터 기피업무라는 거 모름?
뭐 현장 파악 하고 댓글 다는 거임??
뭘 알고 댓글 다세요
아는 척 좀 ㄴㄴ
지잡대 안나온거 인증




지잡 아닌거 인증했고
내가 뭐하고다니는지 궁금해?궁금하면
-500원~~
https://youtube.com/@brightstar4919?si=j0uGwLWWrCk9aOmi
내유튜브~

내가 판녀 11년차다결시친 프로관람러다
교사는 판하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는지?
차별조지고요 오지고요~
판에서 이슈돼서 해결된 사건들도 많거든?
진짜 답답한게고작 판에 글올린다고 비난할거면니들 얼굴에 침뱉는거 아니냐너네 판좀 그만하고 나가 놀아바깥세상을 경험하라구나도 판중독 해봐서 알아~판 악플 다는게 재밌긴해정신이 피폐해지면 그런 게 재밌어나가서 제발 운동하고 햇빛도 받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