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임. 4개월만에 친구 셋이 놀기로 했는데
한명이 아파서 못놀겠대. 여기까진 오케이함
근데 갑자기 놀까?이러다가
또 기분이 안좋아서 못놀겠다는거임
난 약속 가벼이 하는 태도가 싫어서 막 우리시간은 시간도
아니냐 뭐하냐 따지고 끝남 내가 다시 전화걸음
전화로 니 그러지마라 그러니까
전화끊고 카톡으로
걔가 지금까지있었던 서운한걸 다 말함
지는 나한테 뭐 서운해도 안따지는데 왜 나는 지한테
사소한거로 따지냐 이거 ㅇㅇ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