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만 의문이 드는게 있는데요. 서울경찰창장 호송 할 때 수갑채운거 맞나요?
수갑을 채우기로는 팔이 너무 벌어져 있는데요?
케이블 타이로 묶었다고 쳐도 너무 벌어져 있는데?
수갑을 안 채우고 그 수갑채운 부분을 천으로 덮었나요?
수갑 안 채운거 같은데요?
케이블타이로 묶는다고 해도 손가락을 묶을 수 있는 부분인데.
손목이 묶였다고 판단이 안 되는데요?
그 몸을 묶는 기계 같는게 있는거 아는데 그걸로 묶은 것도 아닌거 같거든요?
수갑 안 채운거 같은데요?
아주 투명한 케이블타이로 묶었다고 쳐도 저 인권보호 천은 내려와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