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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고싶다.
내기억속에 너와 나는 눈이 마주쳤는데
아주우연하게..나는 순간 내가 너무 뚫어지게 보는거 아니야? 하면서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너가 나를 보는것같은 순간에도
순간 순간 나는 너와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과 절대 친해질수없을거같은 생각으로
안봤는데 후회가되네...너는 참 눈이 예뻐서
왜 자꾸 보고싶고 담고싶은지...
너는 먼저 다가와주기도 한거같은데
나는 멀뚱멀뚱 목석처럼 있네
다가가고싶다.
추천수41
반대수9
베플ㅇㅇ|2024.12.24 22:28
남자가 용기 좀 내라 제발..
베플ㅇㅇ|2024.12.24 22:36
너무 표현을 하지 않으면 쓴이가 마음 없다고 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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