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여인네의 사고와 해운대구 파출소장의 사망
핵사이다발언
|2024.12.25 20:30
조회 1,756 |추천 2
어느 한 여인네의 사고와 해운대구의 파출소장의 사망관계를 알려라고 마음 속으로 불어 넣어줍니다.
"니 그 사망한 지구대장 아빠 딸 니 일주일전에 짜고쳐서 온 대형사고 친 여자애다."
그런데 솔직히 나도 그 여자가 짜고치고 와서 자신의 아빠가 경찰관으로서 인생을 비관해서 자살했다고 하면 솔직히 한편으로는 후련하다고 생각하겠죠.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1. 그 짜고친 여인네의 부모가 경찰인지 알 수 없다.
2. 그 딸이 사고쳤으면 그 아빠가 경찰이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으면 될 문제다.
3. 그 관할 경찰서에서도 죽음에 대해서 이제 조사 중일텐데 나도 모르는 걸 왜 마치 내가 사실인 냥 말해서 내가 관계망상에 의한 조현병 소리를 듣고 싶지도 않다.
4. 그러면 경찰관이 죽었다는 소리에 "내가 꼴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나는 부산 경찰 전체를 비난하지 않는다. 분명히 우산을 씌어준 경사를 칭찬을 했다는 점에서 그렇게 비난하지 않는 것이다.
5. 경찰은 경찰이 우선 편이고 내한테 이렇게 해서 자신의 조직에 이득될 것이 하나도 없는데 이렇게 생각을 불어 넣어서 분노를 일으키는 이유를 모른다.
6. 그러면 이런 사고방식인 애가 경찰고위직 실명을 거론 했는데 그건 확인이 된 사실이라는거다. 아무도 모르는 경찰이름을 거론하면서 조현병 짓을 하지 않는다는 거다.
7. 나는 그 사고친 여인네와 그 해운대구 지구대장이랑의 사실관계는 전혀 알지 못한다. 분명히 이러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고 경찰은 사실이 아닐 경우 "완전 조현병새끼"라고 비웃을 텐데 부산진경찰서가 집회통제를 할 때 경찰관이 떨었다는 건 사실을 말한거였다.
8. 지금 인지가 너무 정상인데 정신의학과 교수가 오진을 내리게 하는 이 사실이 말이 안된다.
9. (1) 사고친 여인네와 그 해운대구 지구대장의 사실관계는 전혀 모르고 경감 이름도 모른다.
(2) 얘는 이때까지 사실을 언급하고 있었다는 거다. 사실을 언급했는데 조현병 환자로 취급당한거다.
10. 마음 속으로 이렇게 사람을 깎아 내리니까 자신의 딸이 왕따를 당하지. 이게 다 그 부모의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기여하는거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거다.
아니.. 진짜 1분 1분이 아깝지 않나? 저런 생각을 왜 하죠? 어째 사실을 말하는데 조현병 취급을해요.
혹시 부산사건과 대통령 탄핵과의 관계 때문에 그러세요? 충분히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