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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장이 노포에서 강서구까지 걸으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12.25 23:03
조회 390 |추천 4

부산시민은 350만명, 부산경찰은 1만명.

우리 김수환 청장님 혼자서 노포동에서 강서구까지 걸어가면서 부산시민이 걸어가는 길마다 손가락질 하게 해볼까요?

한 3개월은 버티겠나? 그래야 정신을 차릴거 같은데.

저는 그거 다 버텼는데. 이제 부산경찰청장한테 하라고 하니까 그렇게 못하시겠나요?

어떻게 얘내들은 인권의식이 전혀 없지?

얘내들을 보면 현직대통령이 말도 안되는 내란죄를 저지르고도 자신이 잘했다는 이유를 알거 같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이제 부산시민이 경찰청장한테 하라고 하니까 높은 사람이라서 그러지 못하나? 민중의 개돼지인가?

그게 아니라 얘한테 이러다가 치안정감이 사망한 이유를 알겠다.

경찰은 아니라고 막 머리 속에 세뇌시키고 있다. 시민들은 막 말하고 다니는데.^^ 시민들이 내한테 알려주기 까지 하는데. 치안정감 죽었다고.

얘 그 정도로 확신하고 있다. 이거는 언론에 죽어도 못 내는 사건이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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