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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용실 애쉬브라운 이게맞나요

ㅇㅇ |2024.12.26 17:17
조회 970 |추천 1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가족미용실이라 서로 감싸는거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혹시 미용잘아는분 있나요..제가 호갱당한거같은데...11만원 넘게 내고 염색했는데 원장이 처음엔 탈색없이 애쉬브라운 되는사진 보여주니 그렇게 색나온대놓고...갑자기 제머리를 인상찌푸리며 계속 만지더니 저보고 염색한지 1년안되지않았냐...아니라해도 안믿고 자기말만 하더라고요

가장기분나쁜건 제가 예약한시간 전에왔어도(증거사진 많음) 30분 시간초과후 시술하고, 제머리색도 일부러 애쉬 더 추가해서 오렌지빛나게 한거같고(전문가에게 물어봄...), 여직원은 염색후 머리감기다 다른분 시술하러가고 30분넘게방치해서 그냥기다리다가 오라니까 그제서야 다시감기던데... (두피가 엄청 따가워서 참다가 부름..ㅠ)두피가 전보다 더안좋고 돈은 다냈어요....이게맞나해서요

자기 지각한것만 인정하더라고요...
ㅠㅜ 미용잘알분들 도와주세요....

사진은 머리전(검정)과 후....염색약사진임(당당히 찍으라길래요)

근데 같은미용실 연락하니 "(말자르면서)원하는게 뭐냐"하더라고요.....하하 그래서 제말다들어보라하니 알겠다 말해보겠다하고 끝이네요
+거기다 말하라고 화내더라고요

+또 저보고 자꾸 사모님이래서 왜그러냐하니 모든 여자손님에게 그런다(제가 몇번갔는데 전혀 다른분에겐 그런거 못들었어요)...제가 결혼한줄알고 그랬다..자꾸 그러시더라고요...저 결혼안했고 하지말아주세요 해도 계속하셔놓고도요;;
그냥 저는 거기분들이 먼저 뭐가 저에게 맘에 안들어서 안좋은걸 티안나게 해놓고선...이모든것들이 다 잔머리쓰며 손님 괴롭힌다 느꼈어요. 그때 참은 제가 바보네요

그리고 전화했더니 첫번째 문자가 대충 죄송하다면서 저보고 스토킹이라네요 ㅋㅋㅋ
글고 지각한것,사모님이라한것이 기분나빴어요?이러고만 있고ㅋㅋㅋㅋ 전 그여자분나이를 이제 알아서 너무웃기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양심어디;;;
자기가 시킨건지, 그여직원이 잔머리써서 제두피 ㅈ되라고 한건지 머리감기다 30분방치후 다시감긴거는 모른척하네요..
제가 조목조목 안따지는 스타일이라 넘어간것을 만만히보고 양심하나없이 그냥 배째라네요..
녹음도 다있는데 어떻게할까요?









(저는 2번 매장에 연락했는데...저녁8시넘어..9시다되가서 연락와선 첫문자가 저럽니다.. 폰번으로 저녁9시되갈때 본인이 전화여러번한건요?;; 자기과오를 어떻게 또 조작할런지;;)


조작커플ㄷㄷ 싫어요 2번 니들?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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