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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하, 결기 12주년 파티 후 폭로 "남편은 애정표현 후 욕해"

쓰니 |2024.12.27 17:30
조회 34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2012년 결혼한 별 하하 부부가 12주년을 자축했다.


별은 지난 26일 본인 채널에 남편 하하와 함께 레스토랑 데이트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별은 하하와 함께 이동하며 "그냥 뭐 소소하게 지나가도 괜찮았는데, 남편이 레스토랑을 예약했다"며 결혼식장과 같은 건물에 있는 레스토랑을 방문한다고 알렸다.

별은 남편과의 결혼에 대해 "우리는 연애를 길게 하지 않은 것이 결혼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며 신혼 생활 중 서로에 대해 알아간 것이 재밌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는 그렇다. 그게 정답은 아니다"며 "서로 알아보고 결혼하는 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식사를 마친 후 하하가 따로 준비한 기념 케이크를 꺼냈고, 별은 "내 취향이 아니라 송이 취향이다"며 딸 취향에 맞춘 케이크를 꼭 집었다.

별은 "누가 봐도 결혼기념일 케이크가 아니라, 어린이날 케이크다"며 케이크 위에 새긴 레터링을 읽었다.

하하는 "결기 12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랑해 쉬바!"라고 적었고, 이를 본 별은 "우리 남편은 오그라드는 걸 안 좋아해서 꼭 이렇게 애정 표현을 하고 난 다음에 욕을 한다"고 폭로했다.

"나 너 생일인 줄 알고 착각했다"는 하하의 말에 별은 "나만 축하받는 거 같다고 남편이 열받는다고 아까 카메라 꺼졌을 때 욕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하하는 "아니 옆구리 한 대 때렸다"는 너스레로 맞받아쳤다.



(사진=별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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