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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내서 댓글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몇번을 다시 읽었습니다.
내용은 펑하겠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8
베플ㅇㅇ|2024.12.27 21:10
어차피 유류분 소송을 했다면 쓰니 명의의 아파트는 뜯겼을거에요. 합의는 잘 한겁니다. 아버지에게 어머니 대신 복수하고 싶은거군요...그러나 당사자는 용서하고 원망없이 떠나신거잖아요. 왜겠어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꽤 많은 지분이 당신일겁니다. 결손가정이라고 손가락질 받으며 결혼하지 않도록. 그럼 그렇게 위하고 사랑했던 딸이 분노에 싸여 자기 자신을 태워가며 보복해주길 바랄까요? 아니 나 대신 멀쩡하게 살아가며 행복하기를 바란다에 100% 걸겠습니다. 대학 나왔고 직장 다닌다했죠? 이 정도만해도 알아들었을겁니다. 지금 그 노인네는 아버지가 아닙니다. 당신이 말했어요. 아버지는 그 분이었다고. 가치없는 인간에게 당신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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