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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고민

결혼 곧 2년차 입니다.

신랑은 다른 집 반찬 및 요리를 못 먹어요.
연애 8년을 했기 때문에 알고 잇었지만 결혼하고
인사드리러 다니고 하니 쉽지가 않아요

어렸을때 부터 구토나 뭐 증상을 겪어서 그렇대서
그러러니 하는데 애낳고 애가 어떨지 생각하니까 앞이 캄캄해요.


자영업 베이커리 하는데
배달이 잘되는데 배달은 슈퍼비이저 경력으로
다 잘한다고 생각해요
베이커리는 제가 주로 만들구요.

신랑은 커피나 음료를 주로 만들어요.

그리고 친정과 신랑이 사이가 너무 안좋아졌어요
자영업 하고 부터 자주 뜻차이로 부딪히더니
결국 조언이라고 해주신 부분이
생각차이로 맞지가 않아서요.

고민이 먾아지는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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