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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4.12.27 23:14
조회 207 |추천 4


나 ..오늘도 여기 서있어
술취한 널 바래다 주고
혼자서 걸어 내려오던
너의 집 앞 골목길,
늦은 밤 네방에 불이 켜있어
혹시 무슨 일 있는거니
걱정스런 마음에
그냥 한 번 들러본거야

뭐좀 지나면 괜찮을거야
시간에 우릴 맡겨 보자던
너의 변명까지도 난 사랑하니까
잊지마 난 믿을거야
언젠간 니가 다시 돌아 올 것을.

때론 그리움으로
지칠땐 한번 크게 울지 뭐

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팔 벌린
한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꼭 사랑은 바다와 같다던
너의 마지막 그말
하지만 상관없어

오 잊지마 난 믿을거야
언젠간 니가 다시 돌아올 것을
때론 그리움으로
지칠땐 한번 크게 울지뭐

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팔 벌린
한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난 믿을 거야
언젠간 니가 다시 돌아 올것을
때론 그리움으로
지칠땐 한번 크게 울지뭐

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팔 벌린
한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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