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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와 이혼 후 1년…라이머, 아직 미련 남았나 "결혼사진 보관 중"

쓰니 |2024.12.28 09:03
조회 93 |추천 1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1년 전 이혼을 발표한 라이머(본명 김세환)가 여전히 결혼사진을 보관하고 있었다.

라이머는 지난 25일 본인 채널에 후배들과 김장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평소 김치를 담가 먹는다는 라이머는 김장 재료를 준비해 후배 상추, 쇼리, 주석을 진두지휘하며 완성했다.

라이머는 갓 담근 김치와 먹을 수육을 삶았고, 후배들은 술잔을 세팅했다. 그러던 중 커플템으로 추정되는 잔을 발견하고 "하트? 여자친구 공개?"라고 반색했다.

이어 팬트리를 가리킨 후 "여기 있는 것 아니냐" "어서 나오세요"라고 라이머를 놀렸다.

결국 쇼리가 팬트리 문을 열고 "여기 계셨다"고 흥분했고, 상추는 "둘이 잘 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덧붙였다.

그러자 라이머가 팬트리 문을 잡으며 "열지마, 여기 결혼사진 있다"고 말해 후배들을 당황케 했다.

쇼리는 "제가 괜한 문을 열었다"고 사과했고, 상추와 함께 팬트리 문을 살짝 열어본 후 "와우, 턱시도를 입고 있는 라이머"라고 랩처럼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라이머는 2023년,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사진=라이머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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