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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김지호 “부상과 통증의 터널 끝, 훈련으로 이겨내” 입이 떡 벌어지는 유연성

쓰니 |2024.12.28 10:27
조회 32 |추천 0

 사진=김지호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지호가 남다른 요가 실력을 자랑했다.

12월 28일 김지호는 소셜 계정에 요가원에서 복압 훈련에 애쓰는 모습을 공유했다.

그는 "동작들에 힘이붙고 후굴상태에서 복압을 유지할수있으니 부동이나 반복에서 힘이 덜들고 덜 흔들린다.

사진=김지호

요가가 더 즐거워지고있다. 부상과 통증에서 멤돌던 내게 터널의 끝이 보이려한다"라며 근황을 이야기했다.

이어 김지호는 "요가가 더 즐거워지고있다. 부상과 통증에서 멤돌던 내게 터널의 끝이 보이려한다. 아프지말고 행복한요가를 해야지~~!! 물론 이런 훈련들이 너무너무 힘들지만 일상생활에서의 호흡과 자세, 보행에 다 도움을 주니 힘들어도 하게된다"라고 적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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