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같이 술먹다가 글올립니다.
칵테일 타서 마시는데 빨대가 길어서 반잘라 사용했습니다. 너무긴게 안예뻐보이기도하고 빨대 아낄겸 잘라 사용했습니다.( 하나의 빨대를 잘라 두잔에 사용)
그리고 해장겸 라면 먹으러하는데 유통기한 10일 지난 라면이 있더라구요. 버릴려고하는데 10일이면 괜찮다고 해서 그냥 먹었습니다.
이상황에서 남편은 제가 빨대 잘라 쓰는게 엄청아낀다고 웃고 저는 유통기한 10일지난 라면을 먹는게 더 아끼는게 아니냐고.. 서로 우기다가 판에 올려보자고 해서 올립니다ㅠ 둘중에 뭐가더 절약정신이 보이는
행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