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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모델급 늘씬 각선미…베이비복스 불화설 종식 후 물오른 미모

쓰니 |2024.12.29 12:16
조회 58 |추천 0

 

 윤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외출을 앞두고 집 현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문을 붙잡은 채 빵 터진 윤은혜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윤은혜 소셜미디어

재킷과 와이드 팬츠로 편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인 윤은혜는 4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윤은혜의 작은 얼굴이 돋보이는 늘씬한 각선미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는 지난 20일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을 통해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윤은혜 소셜미디어

1999년 발매한 'Get Up'(겟 업), '우연(우울한 인연)', 후배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함께한 'Killer'(킬러) 무대까지 펼친 베이비복스는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했다.

베이비복스의 재결합은 무려 14년 만에 이뤄졌다. 앞서 윤은혜는 다른 멤버들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할 때마다 모습을 보이지 않아 왕따 및 불화설에 휩싸였던 바. 그러나 완전체 무대로 모든 소문을 깔끔하게 종식시켰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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