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자녀의 어머니께 진짜 반성하라고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29 21:31
조회 1,524 |추천 3
사고친 자녀의 어머니!! 솔직히 제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어머니!! 한번 돌아보시고 자녀 진짜 왕따 당하시니까요. 반성하셔아 합니다."
하면 못 참으시고 할말 하시고 그러셨죠? 마지막까지 상대방 편 들어주면 그렇게 하시면 될거 같아요. 억울한거 제가 모르나요?
그러면 너네 부산경찰은 아직도 반성을 안하고 있는거다.
내가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때 그 경찰서에서 느낀 기분이다.
여자애가 짜고친게 명백한데 난생 처음 수사 받아본 애 한테 죄짓는 여자를 가지고 "니 오늘 끝났다."하는데 여자는 웃으면서 "고소를 취소하겠다"고 하는데 형사는 고성을 지르면서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하고 고성을 지르는데
그러면 어떤 느낌 드는지 아나? "이 형사 새끼 진짜 돌아이 새끼다. 세상에 죄짓는 여자를 가지고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는데 이런 정신병자 새끼가 없다."
진짜 더럽도 진짜 더럽다. 하는데 "좋다. 이 참에 진술한번하자."했는데 경찰관들 여유부리면서 수사하는데 수사 중반에 사니까 갑자기 "윽~~~~~~~~"하고 진짜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그 때부터 얼굴이 벌게져 있다. 그런데 마지막에 또 뭐 쓰려고 하는데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하는데 또 엄청 당황하는데
이러면 진짜 애 진짜 눈 다 돈다. 지금 사람들 애 바른 애 같다고 하는데 얼마나 억울했으면 그랬겠냐.
그러면 얘는 뭘 확인을 해야 하면 이제 이렇게 하는 애들을 분석해서 역이용 해보는데 얘내들 다 재판받고 있다. 경찰 딸도 예외없다. 심지어 경무관 딸은 무기징역이 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최근에 발생한 일인데 아무 것도 안했는데 1분만에 사고가 터지는데 그게 아주 치밀하게 완전 짜고 친 사건이라는거다.
그 심성 착한 애가 큰 마음을 먹었다는 것은 경찰관 이 꼬라지 않된다는 거고 이거는 도저히 안된다는 거다.
"사고치신 어머니!! 억울한거 알거든요? 알아도 반성하세요."
그게 경찰관이 그렇게 해놓고 서로 모르는 척 하다가 당신 딸이 그대로 당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이제 청장 딸 2명이 엮여버려서 수사 종료 못 시키는 겁니다.
어머님 지금 일부 허위고소 한 사람이요. 자기만 죽는게 아니라 아예 집안 자체가 박살납니다. 그러니까 그게 서로 터지기 직전이니까 반성하세요.
반성하세요.
저렇게 수사 해놓고 1년 후에 경찰관들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나고 그 충격에 다른 정신질환까지 걸린겁니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진짜 다 죽어야 끝납니다. 그래야 부산이 평온해 집니다.
얘 세상에도 없는 천사에요. 대통령 탄핵당힌거 맞습니다.
이러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