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안공항에 둔덕이 없어서 비행기가 계속 질주했다면?

ㅇㅇ |2024.12.30 13:50
조회 201 |추천 3

 

사고지점으로부터

직선 800m지점에 캠핑장 및 펜션촌

5방향 650m지점에 주유소.
둔덕이 있었던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동체착륙당시 200마일. 약 321km/h로 진행하던 항공기가 벽을 뚫고 진행했다면더 큰 대형사고로 이어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날개가 이륙때처럼 조작되어있고 기수가 들려있던점이나활주로의 끝이 아닌 중간에 착륙한 것 까지그 이유들에 대해서 아직 조사해봐야 할 것이 많은 상태니까중립기어박고 추측과 비난질은 자중하는게 좋지 않을까? 블랙박스 감식에 최소 한달에서 6개월까지는 걸린다고 하니 좀 침착하게 있어보는게 좋다는게 내 생각임.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