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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노인 인지 장애와 극우 보수

천주교의민단 |2024.12.30 22:00
조회 58 |추천 0
극우 보수 설득이 어려운 이유
세부 사항 이해 없이
자기 생각 주장 성향 강하고
성경을 건너 뛰어 이어 가며 읽으면
로마10,17 은 안보고 로마10,9만 보고
야고2,26-27 사문화하고
마태7,21-23 은 전반부만 머리에 담는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
다 율법으로 인식되어 선행 무용론으로 치달아
오직 믿음
그렇게 되면 바르게 살지 않는 쪽으로 가고
살면서 갑질하는 요령만 배우고 익히고 늘어
몸에 배게 되어
주변 사람들 괴롭히는 경향 늘어나고
집안에서 대화 소통 역량 떨어지자
이념의 창문 열고
정치 전면에 등장
학습 능력 떨어지고
인지 판단 능력 떨어지고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서로 공감해주는
노인 세대의 출구는
같은 시대 군사 독재 경제 성장 공유하는
서로 간의 인정과 이해가 있는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편들고 찬양 미화 하며
시가 행진이 시위 행진
그러다가 12.3 비상계엄령 사태를 촉발시키는
정치적 지지 기반이 되어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집안에서 말 안되는 고집으로 가족을 괴롭혀도
사랑으로






그래 어디 보자며
더 극단의 이념으로 치우쳐 가시는 빈도가
내려 가고
거리로 덜 나오실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공부하시고
연구 주제로 들어 서시게 하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되는 복지 국가로 가야
차세대
차세대의 차세대들이 실력을 길러
나라의 발전을 이루는데 기여하는 사회가 된다

그것을 사회주의로 몰아가 단죄해서는 안된다
노인 인지 역량 감퇴로
집집 마다
젊은 차세대들이 고통을 겪게
되면
사회의 비효율이 올라가
젊은 세대가
더 잘 받은 교육 역량을 발휘할 수 없게 만든다

그것은 합헌이기도 하다
우리 헌법은 자유 민주주의 외에
모두 6대 원리를 갖추고 있는 87년 체제이며
복지 국가를 선포하고 있고
그것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잘 부합하는
가톨릭 교회가 선포하고 선포하는
기쁜 소식

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마태7,21-23 참조)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익명의 그리스도인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교회 밖의 구원이나
하느님께 의인으로 인정받고 돌아가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교회 안의 구원이 되는
화세의 세례 성사

일상의 언어를 가지고
우리 시대의 정치에 대한 여러 바른 지향이
드러나는 유시민 교수님의 진정성은 믿을 수
없는 것이고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서야 알 수 있다고 하시는 유시민 교수님 말씀이
사람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연상시키고 가톨릭 신자들과 공감의 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에서 교회 밖의 구원이 공식 선포되고 있는 익명의 그리스도인에 관한 가르침에서 화세의 세례 성사의 은총으로 식별하며 주목하는 것은

우리가 이해하는 세례 성사와 7성사의 하느님 은총의 표징을 발견하고 있는 것이라고 식별 해야 한다는 점과 함께

구원의 길을 국가의 법과 제도로 종교에 관계 없이
보장하고 있다고 가톨릭 교회 가르침 안에서
복음, 즉 기쁜 소식을 선포할 수 있다

이는 우리가
이전에 디지털 기기 의존도가 높을 때
디지털 치매와 같은 문제가 출현 하였다는 점에
유의하면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지적 활동이
더욱 강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놓치지 않으면서
우리 사회에서의 인공지능의 역할에 대해
인간에 유익한 역할을 고민할 때
인공지능 사회가
시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문화적으로도 성공적으로
안착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나라의 힘을 기르고
민족의 번영과 평화 통일에 기여하게 되고
인류 사회에서 어려운 나라들과도
공동 번영하는
시대의 힘으로 우리와 함께 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희망한다

주님의 기도를 바치며
각별히 교회가 예수님께서 어린이로 오셨음을 증언하고 선포하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가톨릭 전례력으로 성탄 팔일 축제를 보내고 있는 우리가 예수님께서 요즘에 다시 오셔서 직접 가르쳐 주신다면

천주교 인천교구 청소년 사목국 어린이 미사곡
율동 영상에서처럼
주일학교 선생님 두 분처럼 가르쳐 주시지 않을까 생각하며 따라 기도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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