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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S |2024.12.31 00:47
조회 2,523 |추천 24
부정하고 부인하고 외면해도
내 마음은 너 하나였다.
다른 사람을 만나도 행복하지 않을거같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보면
너라고 한다.
오늘 고백하고 싶다고 말한다.
정말 1년동안 하루도 생각하지 않은날이 없던거같다. 너로 세상은 가득했다. 미쳤다.
너뿐인데
내마음 눈치챘을까......... 눈치 챘으면 좋겠다.
추천수24
반대수3
베플ㅇㅇ|2024.12.31 00:49
진짜 인간사 별거없는거 같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슨일이 날지도 모르고 젤 사랑하고 소중한사람에게 연락 꼭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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