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밖에서 부산경찰이 진짜 시비를 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31 21:05
조회 3,254 |추천 4
오늘 부산 경찰이 시비를 건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1990년대 발생한 을숙도 살인사건 있자나요. 그거 니가 했단다. 이게 맞는 말인가요?
"아얘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시네."하는데 시비 걸었다.
이제 안되서 저한테 살인죄를 덮어 씌우세요?
하기야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심지어 하지도 않는 사건을 맞다고 하다가 다 감옥갔네.
그 사고친 경찰 딸이 알려주던데?
"지금 경찰관들 다 교도소에 있다."
그런데 말이 안되요.
수사경찰관이 교도소에 가고 치안정감이 사망한 사건이고 대통령이 탄핵까지 된 사건인데 언론에 전혀 나오지 조차 않는다.
왜 그런지 아나? 사건 조작한거 들통나면 대한민국 망하니까.
내가 볼 때 경찰관들 많이 자살한거 같다.
그러면 A사건 얘 아무 것도 모른다. 나도 모르는걸로 한다.
그러면 얘가 저지른 행동 : 이것도 경찰관 범죄로 대서특필기사가 난다. 여기에 청장 딸 2명과 경무관딸 12명이 엮여 있다.
시비 걸게 없나?
어떤 사람이 그러던데?
"니도 한게 아니고 나도 한게 아닌데 우리가 한걸로 하다가 저기 경찰청 본청에 한 사람 죽었다."
아.^^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너네 때문에 얘는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의 주인공으로 나온다.
[너네 진짜 사망해야 끝난다. 진짜 가족까지 다 죽어야 끝난다.]
이거 누가 이런 생각했을까? 똑같이 한 사람이 있는데.
내가 너네보면 검찰총장 출신인 대통령이 말도 안되는 내란죄를 저지르는 이유를 알거 같다. 너네가 생각해도 정상적인 사람이 말이 안되지? 그게 판이 뒤집어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