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이 국정원을 배신하고 사실대로 말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1 05:37
조회 2,280 |추천 3
홍장원이 국정원 문제 사실대로 말했다.
나는 얼굴 한번 보면 특이한 행동하는 사람 진짜 안 까먹는다. 무조건 기억한다.
10월 말에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저녁 8시에 한 사람이 정장입고 내려 오는데 그 사람이 홍장원이었다.
내가 뭐라고 그랬게?
"참 바른 사람 같으신데 이 상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바른 사람 같아서 뭐라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홍장원이 가면서 뭐라고 했게?
"같이 일하자."
지금 홍장원이 바른 말 했다.
조태용 잡혀간다. 조태용은 배신자 케릭터다.
내가 이 글을 진짜 고민하다가 쓴 글이다. 안 쓸려다가 쓰는거다.
홍장원이 바른 말 했다.
무슨 뜻인지 다른 말로 하나 알려줄까? 너네 여자들 한번 짜고 치면 얘 이미 상황 다 알고 있는데 속아주는거다. 그러니까 여자편들 때 너네도 상황 있는거 아는데 더 큰 그림 그린거다. 내가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을 10년을 연구했다. 여자가 조폭이랑 짜고친 사건이다. 경찰이 여자말만 믿고 기획수사한거다.
홍장원이랑 내랑 마주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5~10초였다.
얘 부산 사상구 예전 국회의원 지하철에서 아들 1분만에 이미 사고친 애라고 판단하고 얘 대형사고 낸다고 직감했는데 1년 후에 무면허 음주운전 경찰관 폭행으로 언론에 대서특필 냈다.
부산에 치밀한 수사 다 말아먹게 만든 이유다. 얘는 이게 특출나서 아무도 못 따라 온다. 이 글이 쓰여진다는 건 사실을 토대로 쓰는 글이다.
얘 지금 국정원 제 1차장 한테는 바른 사람 같다 했고 국회의원 아들한테는 얘 사고칠 애다 라고 판단했는데 정확하죠? 이걸 토대로 하나 예측하면 지금 경찰청장 딸 한명 대형사고 냈다. 사고냈는데 처 웃고 있었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