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유선이 러닝으로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전했다.
유선은 1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지난해…힘든 시간들을 지날 때 도움이 되었던 러닝! 이제… 5㎞는 쉬지 않고 달리게 됐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아침 러닝 중인 유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트레이닝 팬츠에 후드를 입은 가벼운 차림의 유선은 한적한 길을 뛰는 데 집중하고 있다. 꾸준히 러닝으로 관리한 덕에 캐주얼한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날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유선은 "올 해는 좀 더 도전한느 새로운 나를 꿈꾸어봅니다! 2025 힘내요 모두"라는 새해 인사도 덧붙였다.
한편 유선은 지난 2011년 소속사 대표인 차효주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2014년생 딸 1명을 두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