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음주 운전 자숙 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가수 리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그녀는 4년째 자숙 중인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지가 화려한 명품 상의에 귀걸이, 머리띠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못 본 사이 더욱 아름다워진 그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2021년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량 추돌사고를 냈고, 이에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고 자숙한 바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