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친다 너쫌

쓰니 |2025.01.04 01:13
조회 196 |추천 1
지친다 너쫌

사람 이용하니까 편했어? 첨엔 몰랐는데 적당히 했어야지.. 수법이 너무 반복되면 선한 사람도 다 느껴… 너와 다르게 역지사지 잘하는 사람이라서 좋게생각하고 알고도 많이 이해한거야.

니가 했던말들 쎄한적 많았지만
묘하게 웃으면서 말하면 다 장난인줄 알아야돼?

질투하고는…

다 알겠고..!
그동안 손도안대고 코 풀어서 좋았지?

너란 사람에 대해 N년간 충분히 겪고 그럴수도있지하며 넘기고 넘겼던 무례한 행동들까지 더해져 이제 여기까지만 노력 해야겠다 생각했을뿐이야. 내가 서운해한다고 프레임씌우지마렴.
오늘날이되기까지 더 잘지내기 위해서 정중히 직접 말도 해왔고 고민도 들어주고 이해해왔어. 충분히 관계에 공 들였단 뜻이야.
어려웁고 힘들때 묵묵히 대해준 고마운 사람은 나몰라라하고 새로운사람 찾아 잘보이고 사람좋은척 하니 즐겁지?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하듯한 너…언젠간 다 돌아갈꺼야

다른사람 앞에서는 거짓된 눈웃음 밝음.. 대화할수록 자기중심적이고 불만가득한사람..
너의 진짜 모습.. 나만 알진 않을거라 생각해.
넌 기회주의자 이기주의자야

아. 밥밥밥!!! 좀 그만하고
니돈 주고 사먹어
너쫌 질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