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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일 메모

류승하 |2025.01.04 21:23
조회 11 |추천 0

- 1번째 메모


오전 12시 26분에서 27분 사이에 내가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로 트랙매니아를 게임하는 중에 동생의 방에서 의자가 얹은 동생꺼 검은색 스마트폰에서 부르는 외국 남자 가수가 '서태지'라고 착각하게 들었다.


오전 1시 9분에 내가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는 중에 동생의 방에 있는 텔레비전에 나오는 광고가 등장한 남자 진행자의 목소리가 'O입권'이라고 들었다.




- 2번째 메모


내가 거실에서 앉아서 컴퓨터를 치는 중에 동생의 방에 있는 어머니가 든 동생꺼 검은색 스마트폰이 라디오의 앱에서 처자 가수가 부른 노래가 오후 4시 30분에 '결O', 오후 4시 31분에 '홍합'이라고 들었다.




- 3번째 메모


오후의 저녁에는 거실에서 인터넷으로 나무위키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들어가서 오후 8시 55분에 'Goldfinger - Superman [HQ]'라는 유튜브가 나오는 노래를 끝나기 직전에 어머니가 외할머니한테 '수O이 조카', '수O이'라고 들었다.


'수O'은 '김수O'이라고 생각이 떠올랐다.


오후 9시 25분에 거실에서 컴퓨터를 하는 중에 텔레비전에서 TV조선의 '뉴스9'가 나오는 남자 기자의 목소리가 '김인O'라고 들었다.


'김인O'는 1982년생 추정으로 태어난 사람이며, 2006년부터 2008년 2월까지 OO초등학교에서 일했던 OO반 선생님입니다.


오후 9시 45분에 거실에서 의자가 앉아서 텔레비전이 보는 중에 TV조선의 '뉴스9'가 나오는 남자 진행자가 '일본'이라고 착각하게 들었다.


오후 9시 46분에서 47분에 거실에서 의자가 앉아서 텔레비전이 보는 중에 TV조선의 '뉴스9'가 나오는 남자 진행자가 '정준O'이라고 들었다.


'정준O'은 1995년생(31살)이 태어났으며, 2014년에 OO고등학교에서 졸업했던 사람이다.


오후 9시 49분에 거실에서 의자가 앉아서 텔레비전이 보는 중에 TV조선의 '뉴스9'가 나오는 독일의 경찰관이 '무맛'이라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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