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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뉴욕서 남친과 신혼여행 바이브 "행복 잔뜩 충전"

쓰니 |2025.01.04 22:57
조회 1,185 |추천 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떠난 미국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4일 오후 "세상 낭만+행복 잔뜩 충전하고 온 뉴욕. 찢어질 듯한 추위였지만 있는 내내 우리 입가도 찢어지도록 웃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 뉴욕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뉴욕 곳곳을 돌아다니며 추억을 쌓은 최준희는 "매년 가는 듯한 맨하탄. 계절마다 감성이 달라버려"라며 "다음은 어디로 휙 떠나볼까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3년생으로 만 21세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동생으로,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병으로 투병하던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던 그는 최근 '제3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사진= 최준희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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