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림은 ㄱㅊ은데 127은 팬들 사이에서도 말 많음.. 제대로 된 자컨은커녕 앨범, 활동 관련 비하인드 같은 거 한참 지나도 안 나와서 빨리 내달라고 난리고 그러다가 나왔는데 막 해외 행사 여러 개 다 묶어서 16분짜리로 퉁 치고 (심지어 해외 행사 비하인드라 해놓고 국내 행사도 있음ㅋㅋ) 대기실에 나오는 무대 모니터를 그대로 촬영해서 갖다 쓰고, 핸드폰 들고 대충 찍어서 화질도 거지 같고ㅋㅋ 도영, 재현, 정우 각각 모델인 브랜드 패션위크 행사도 다 따로따로 영상 촬영 꽤나 했다고 들었는데 따로따로 20분 이상 내줘야 할 판에 한~~참 지나서 도재정 셋이 묶어서 20분짜리 내줌.. 심지어 각자 모델인 브랜드가 달라서 어찌 보면 경쟁 업체인 건데 한 영상에 다 담고ㅋㅌ 영상에 깔리는 노래도 문ㅌㅇ 사건 이후에 문ㅌㅇ 파트 그대로 다 나오게 깔기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1.05 14:06
이유가 위시팀 직원들이 다 젊은분들이심.. 차이가 날 수밖에
베플ㅇㅇ|2025.01.05 14:33
시즈닌데 저 자막에 익숙해져서 그렇게 신경쓰이는지도 모르겠음 다 필요없고 자컨만 많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