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8년동안 한달에 2번꼴로 부르시고
작년 8개월 동안 시댁식구 세분 우리집도 6번 오심-
(시모+ 시부 +시동생)
뭐~ 간섭 막말이야 많지만 거두절미하고
몇달전 못참겠어서 이혼각오하고 싸운후
제 눈치보시는지 덜 부르시는데…
남편만 한달에 한번정도 갑니다~
(저는 생신 명절만 뵐 생각입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시모는 직장다니시고
시부와 시동생(백수)은 집에 계시는데요~
세분다 운전도 하시고 차도있는데..
뭔 일이나 병원가실때 등등 큰아들인 남편을 부릅니다
병원도 시댁근처라 여기서는 30분 걸리는데
둘째아들과 해도 되는걸 꼭 큰아들만 부르는데
진짜 왜그러시는 걸까요? ㅜ
아무리 시동생이 사회생활 안하고 사회성이 없고 까칠하지만
대학교육도 받은 아들이고 형과 나이도 2살 차이
경제적 지원도 없으셨고
조금있는 모든 재산은 평생놀거같은 시동생 줄게 뻔한데
사업하는 아들 시간내라고 불러대는데 맞는건가요?
집에서 게임하고 낮잠자는 아들은 두고 뭐하고요
추가+ 병원비 내달라 부른다는 덧글있는데
매달 가족회비 모으는 자금이 있고
그걸로 병원비는 충당되고 남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