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다 왜 이런말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남편이
지잡대 나와서 그러냐 19년 노력한게 그 모냥이라 그러냐 쥐뿔도 없는게 비아냥 거려서 하지말라고 그랬습니다.
남편은 아랑곳않고 팩트인데 왜 그러냐 지잡대 인정 못하냐
계속 그러길래 이성의 끈을 놓은것같아요.
꼴도 보기싫으니 당장 내 앞에서 꺼져라 시댁에 가든 사라져라 소리지르며 울었더니 작작하라더군요.
그렇게 흐지부지 싸움아닌 싸움이 끝나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깨서 저보고 보라던 남편말에 응하기 싫어던 저는 아빠한테 밥주라고해 엄마는 안줄거니까 아빠한테 달라고해라고 했습니다
남편이 작작해라 참는게 한계가 있으니 쳐맞기 싫으면 그만하라고 그러더라고요 더 오기가 생겨 내가 왜 그만해야되는데 잘못은 너가했는데 내가 왜 그래야되냐 했더니 시이이이이발 큰 소리 친다음 아기를 방에 놔두고와서 병신같은게 나가라며 침대에 누워있던 저를 대문앞까지 끌고갔어요 그 때 눈이 돈다는게 이런건가 싶었어요 눈물도나고 화도나고 소리지르며 남편을 때리며 너가뭔데 날 무시하냐 때렸습니다
화가 쉽사리 진정되지않아 정신나간 사람마냥 울고 소리질렀습니다 남편이 너 눈 돌아있다고 정신병원가보라고하는데 그게 맞나요 자기가 사람건드리고 화내니 더 큰 화와 폭력을행사해놓고 저보고 정신병원에 가라니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