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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욕과 변호를 반복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6 02:28
조회 172 |추천 2

그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있습니다. 그 죽음의 거리에는 욕과 변호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너네 부산 경찰 어떤 짓하고 있는지 알려줄까요?

"2014년도만 해도 집회시위만해도 정말 과격했어요. 이 때 경찰프락치가 집회시위하는 장소를 가셔 일부로 불을 지르거나 소화기를 터트려서 "얘내들 불법집회"한다해서 강제 해산시티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걸 시위자들이 알은 거에요. 그러니까 갑자기 그 장소를 둘러싸서 "얘내들 프락치들이다."하고 경찰 옹호자들이 있었던거죠. 그게 언론기사로고 나온거 모르니?

지금 문재인 대통령 이후로 이런 기사 언론에 안나오죠? 이게 문재인의 업적인 겁니다.

내가 그래서 그 죽음의 거리에서 욕과 변호를 반복하는거다. 내가 그 죽음의 거리에서 부산경찰청장을 욕해서 일부 시민들은 "저런 또라이 강아지"릍 봤나하고 "쟤 정신병자다. 정신병자."하고 그렇게 욕했거든요?

니 그짓 하고 뒤집혀서 죽는거다. 그 현명한 애는 "얘 이런 애 아닌가 같은데 얘한테 이러는 사람이 누군데?" 하지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고 한 사람은 그 헬스장에 찾아와서 알려준 여자만 한 소리가 아니라 대통령도 그 말을 했다. 내 가장 가까운 주위 사람도 다 죽었다고 알려줬다.

내가 부산 죽음의 거리에서 욕과 변호를 반복하는 이유다.

그러면 하나만 물어보자. 너네는 치안정감도 죽었다고 알려주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정신차릴래? 이제는 치안총감도 죽어야 정신차릴래? 이미 잡혀갔자나.

하기야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결혼을 못하고 죄를 지었으니.^^ 요즘 그 50대 후반 고위경찰관의 인간 끝판왕을 다 본다. 아마 그 집안 이제 개박살이 날거다. 이미 한 경무관 집안 개박살 나서 언론에 나오지 않았니?

그러니까 그 죽음의 거리에서 물건을 살 수도 있는데 "잠시만 쟤가 상냥한 애인데 예의도 바른 사람이 왜 갑자기 저러지?"라고 생각할거 아니니.

그러니까 너네가 죽는거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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