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일주일에 3일은 새벽(저녁11반-새벽3시사이)에 세탁기를 돌립니다탈수할때 벽이랑 부딛쳐서 덜덜덜 소리가 나요한번만 돌리는것도 아니고 탈수를 20분간격으로 3번정도 합니다
심한거 같아서 관리실에 얘기하고 관리실에서 방송+엘베에 경고문 부착했습니다더 심해지더군요...그때는 윗집이라고 생각했었는데복도에서 들어보니 옆집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다시 관리실에 옆집인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제발부탁한다고 ...
저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조언 구하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