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은채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5일 정은채는 자신의 채널에 눈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은채는 사진과 함께 “Wish your best 2025”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은채는 패딩을 입고 따뜻한 룩을 보여준다. 정은채는 커피 한잔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정은채는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정은채의 잘생긴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은채는 디자이너 김충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 출연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가난했지만 낭만이 있던 시대,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렸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