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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내란죄를 저질렀던 궁극적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7 00:07
조회 88 |추천 3

2022년 1월 말부터 부산경찰 or 부산지검에서 수사진이 교체가 됐다고 생각했고 2022년 2월에 말도 안되는 사고를 저지르고 난 후 부산은 3년간 신고가 1000통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이 수사방식이 아주 위험하다고 생각했고 사람이 충분히 뛰어내릴 수도 있는 수사방식이라고 생각했죠. 심지어 2023년 5월에도 갑자기 사람이 뛰어 내릴 수 있는 작전을 펼치더만 "아무래도 이 수사방식이 너무 위험하다."라고 생각을 했지요. 때려 맞는데도 이유도 불분명하고 이유조차 모르니까 짜증는 더 밀려오고 납득 할 수 없으니까 더 열이 받게 되더라구요.

이 때부터 마음 속으로 이제 못 버티는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이게 사람 죽이는 수사다."라고 생각했고 저는 아주 바른 길로 갔죠. 심지어 아주 바른 길로 가고 더 바른 길로 가는데 그래도 때려 패는 방식의 수사더라구요.

그래서 부산 서면에서 "이제 사람 죽는 사람 계속 나온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알렸지요.

그러더만 무기징역자가 계속 나오고 자살자가 생기고 그러다구요. 그러다면 3년도 못 채우고 2년 6개월만에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내리더라구요. 저는 이거 다 버텼죠.

아마 부산 남경이나 여경들 중에서도 자살자가 생겼을 겁니다.

지금 이 수사담당자도 무기징역이다. 대통령은 사형이구요.

그러니까 우리 부산경찰이나 검찰은 한 사람만 계속 희생하면 될거라는 착각에 빠지고 그러니까 얘가 개박살을 내버리죠.

지금 부산지검에서도 얼굴 다 타서 나오거나 조현병 환자로 나오는 여검사들 봤거든요?

너네도 한번 죽을거다.^^

얘는 그 3년동안 뭐했게요? 아주 바른 길로 갔지요.^^

아주 바른 길로 가는데도 때려패고 아주 바른 길로 또 가는대도 때려 패는데 "이건 좀 심하다."하거든요? 그러면 그거 못 버티고 사람 자살해 있습니다.

아 제가 죽었다고요? 진짜 자신있게 말하는데 이 수사 자체가 사람 죽는 수사다. 사람 수십명 쯤 죽어도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승부봐야 했던 수사다.

아마 이 수사 담당자가 자기가 교도소에서 아예 못 나온다는 거 잘 안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 "지금 이 사람 사형이다. 사형"이렇게 자연스럽게 말했거든요. 그냥 고민도 안하고 사형이다. 라는 말이 나와요. 대통령도 사형이라고 예상 됩니다. 그리고 부산청 수사담당자도 무기징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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