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메모리 쓴다" 젠슨 황 발언에 흔들린 SK하이닉스, 2% 하락 마감
SK하이닉스가 7일 2.40% 하락한 19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차세대 GPU에 마이크론 메모리를 탑재한다고 발표하면서 국내 반도체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전자도 0.89%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차익 실현 매물과 글로벌 경쟁 심화가 하락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론 메모리 쓴다" 젠슨 황 발언에 흔들린 SK하이닉스, 2% 하락 마감
SK하이닉스가 7일 2.40% 하락한 19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차세대 GPU에 마이크론 메모리를 탑재한다고 발표하면서 국내 반도체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전자도 0.89%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차익 실현 매물과 글로벌 경쟁 심화가 하락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