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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부터 수사방식이 변경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8 03:19
조회 56 |추천 2

아마 2022년 1월부터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수사진은 반드시 교체됐다. 그런데 이 수사진이 목숨 걸고 했던 수사를 했던 거 같다.

그런데 이런 승부를 보게 되면 "내가 나라 하나 쯤은 망하게 해도 된다."는 승부를 본거다.

마치 대통령 하나만 살려도 좋으니 수십명 죽는 것 쯤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거다.

다시 말해서 마지막 승부를 본거다. 그게 아니면 자신이 잡혀가고 명분은 사라지게 되니까요.

이 수사를 하게 되면 이유가 뭐냐면 충분한 이유를 알수가 없는거다. 그러니까 때려 맞는데 명확한 이유가 없는거다. 그러면 짜증이 밀려오거든요. 마음 속으로 그래서 "지금 분명히 한 사람 사형이다. 사형." 이 말을 맨날 내 입으로 떠들었거든요.

지금 한 사람 사형선고 예정된 사람 있지 않나요? 그 현 검찰청에 어떤 사단이라고 하죠? 얘내들 다 교도소 들어가야 한다.

다시 말해서 더럽고 아주 치졸하고 "저게 검찰이가? 경찰이가?" 할 정도의 생각이 드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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