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할 의도는 0%고 엮이니까 얘 시도했자나요?
핵사이다발언
|2025.01.08 03:34
조회 304 |추천 4
내가 분명히 부산 서면에서 지금부터 사람 죽는 일 발생한다고 알려주지 않았나? 그것도 내가 헛소리 떠들어 된거가? 무슨 근거가 있어서 그런 말 하지 않았겠나?
지금부터 그 근거를 되기 시작합니다.
"고등학생이 17km의 거리를 새벽 2시에 택시비를 7만원을 들고 숙박업소에서 하룻밤을 자고 다음 날 오전에 17km의 거리를 가서 학교를 간다."
너는 보수적인 부산에서 이게 정상적인 학생이라고 생각하니? 어느 개 미친 놈의 부모가 그런 행동을 허락하니? 그게 정상이리고 생각하니?
자 그럼 좋다. 우리 아동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을 보자. "~를 시도한 자는 벌금 300만원에 처한다."라고 규정이 되어 있다.
너는 저게 여고생이 할 마음이 있었다고 보니? 그래놓고 단순 무식한 놈은 "얘 지금 할려고 했자나요."해서 벌금 먹이니?
아니 상대방이 할 마음이 없고 짜고 치고 와가지도 할 의도가 0%인 여자애가 그래서 신고한다고요?
너는 그게 합리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하면 부산의 고등학생 부모들한테 저게 정상적인 학생인지 물어봐라. 10이면 10 모두가 정상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놓고 "지금 얘 하려고 했지나요."이런 잔 대가리를 쓰나?
그게 바로 명분은 이미 잃고 법기술만 남은거다. 법도 상식이다. 법에도 상식이 있는거다.
그래놓고 신고 해주세요? 그러나?
이게 수사매뉴얼에 문제가 있는거다.
본인 측은 할 의도가 0% 아예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고 신고해주세요?
얘내들 다 잡아라.
짭새들 이걸로 잡을 시도 했거나 때려 팼다면 한 학교를 섭외해서 지금 이 학생이 정상적인 학생인가를 먼저 물어보고 그 학생의 부모들에게 이런 사연이 정상적인 사연인지 물어봐라.
법에도 상식이라는게 있다. 너네는 부산 여자 시민이 180만명이면 그 180만명 중에 1의 행동을 하고 신고를 한다.
너네 잡혀 간다이.
이게 바로 명분 잃은 기획수사인거다.
이게 바로 그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당사자 처럼 한 짓인거다. 자신이 죄짓다가 엮이니까 저는 이런 적이 처음이라고 하고 경찰서 가서 고소했는데 이미 상당한 범죄경험이 있는 범죄자였죠.
고등학생이 새벽에 나와서 미친 짓 하다가 무기징역된 경찰 딸은 바로 부산경찰청 전직 경무관 딸이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