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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남편의 외도

아이가여섯 |2025.01.08 10:20
조회 179 |추천 0
현재 자녀가5명있고 6째임신중입니다 첫째둘째는 중학생인데 운동시키고있고 셋째넷째다섯째는 쌍둥이7살,4살입니다. 2016년 이혼하고두아이를혼자키우다가 지금의남편 아프리카 우간다남자를 만나서2017년결혼했습니다
술담배도안하고 친구도안만나고 가정적이고 아이들한테 저한테도정말잘했습니다. 문제는 2023년 10월 쌍둥이와남편이 명동성당에갔다왔는데 딸이 엄마 아빠차에 검둥이여자가 엄마자리에앉았어 라고해서 블박칩을가져오라했더니 버렸다는겁니다. 흑인여자가 버스정류장까지 태워달라고해서 태워줬다고 그래서 저한테걸릴까봐 블박칩을빼서 버렸다고하더군요
쌍둥이딸이 뒷자석에 앉아있었구요 다본겁니다
근데 첨보는사람 차에태워도와줬는데 블박칩을 왜버릴까요
저는 외도하는 상간녀라고생각합니다
백인도아니고 한국여자도아니고 아프리카 검둥이여자라서 더기분나쁘네요
게속아니라고우기지만 저는 바보가아닙니다.
그리고 딸이 아빠와 여자가차에서내려서 ㅎㅔ어지기전에 편의점앞에서 안아줬다고하더라구요 7살아이가거짓말할리가없지요
그후 재판이혼신청하고 이혼진행중입니다.
그후 차에녹음기를몰래설치해서들어봤는데 우간다검둥이여자랑 통화한게있더군요 내용은 한국어시험 비자 kiip프로그램에관한것뿐이었지만 누구나고물어보니 우간다친구가 자기번호를 그여자에게알려줘서 한국어시험에대해잘알고있으니 알려주라고번호를줘서 전화통화했다는군요 처음통화하는거라고했지만 30분동안 통화하는말투는 전혀 처음이아니더라구요
저를바보로아는지 그런병신사기꾼이랑결혼한거 제잘못이지만 이제라도 이혼하고 애들만잘키우고살려고합니다
백프로 의도했다고생각합니다. 솔직히 어디숨겨두고 두집살림하고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저를만나70평집에살고 팰리세이드타고 결혼비자얻고 저를 한국여자를 이런목적으로 이용하고 밖에서는 우간다여자와 바람을핀다고생각해요
핸드폰에 내두번째 부인이되어줄래 라는 글귀를 다운받았더라구요 그우간다년한테 보낸거라 생각합니다.제가 의심한다고 정신과치료받으라고 오히려저를 이상하게생각하고 이건이혼밖에 답이없습니다. 참고로 이혼해도 제가 여력이있어서 애들6명키우고 먹고사는데는 전혀지장없고 오히려이혼하면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더여유로워집니다. 저한테피빨아먹고 그동안살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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