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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성격은 고치기 힘들다고 느낀순간(ft.회사생활)

개판사판 |2025.01.08 10:59
조회 15,991 |추천 30
A 회사에서 한 직원이 A회사를 죽어라 욕하면서
복지나 월급이 안좋다고 불평불만을 하고
주변 직원들한테 죽어라 A회사 욕을 시전
결국엔 자기가 원하는 B회사로 옮겨감...

1년이 지난후...

그 B회사에서 잘 적응하나 싶었지만
내가 그 회사로 들어가서 이 사람 행적을 살펴보니
A회사에서 했던 행동을 그대로 하고있음...

상사 욕 회사욕하는건 기본이고 파벌만들어서
주변사람들
따돌리고 쎈척하고....

분명 A회사 욕하고 지가 고른 B회사 가면 성격이
순한양이 되었을까 생각했지만 그냥 착각이었음...

예측컨데 이 인간 말고도 과거에 내가 본 (회사 욕하던)
인간들...아마 다른 회사로 옮겨도 똑같은 짓거리 하고있다에 내 모가지를 건다....

복지가 안좋아서 까는게 아니라
(복지가 안좋은건 맞음 그치만 아무말 않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널렸음)
그냥 느그들 주둥이랑 성격자체가 쓰레기인거야...
추천수30
반대수26
베플ㅡㅡ|2025.01.09 17:41
이래서 사람이 중요함. 복지보다 나랑 같이 일하는 사람들 성격이 업무 만족도를 결정 지음.
베플ㅇㅇ|2025.01.10 01:21
회사생활이 힘든건 업무가 힘든것도 있겠지만 90프로가 사람때문임. 온갖 인간혐오를 맛볼수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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