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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 제 처지에 집을 사는게 맞을까요?

저는 현재 40초반으로 이혼후 상대방이 아이를 키우지만, 언젠가는 아이와 같이 살기를 바라며,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혼당시 경제력기준으로 상대방이 주양육자가 됐고 저는 양육비를 주며 면접교섭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구요.(누구의 귀책으로 이혼한게 아님을 밝힙니다.)

협의이혼당시 거의 무일푼이었고 지금은 그래도 자격증도 따고 중소기업에 취업도 해서
월 280만 정도 벌고있습니다.
요새 고민은 모은돈이 8천 정도되었고, 더이상 전세로 살기가 힘들어 소형평수 집을 매매하고자 하는데,
중소기업 월급에 모은돈도 많지않은데 대출을 많이 일으켜 집을 사는게 맞는지 입니다.
사는지역이 지방이라 20평대 7-8년된 준신축 아파트 매매시 2억 5천 정도 되고 대출은 1억 7천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아이를 데려올 상황을 생각해 집을 매매하고자 하는건데너무 무리인건지,실거주 목적으로 살꺼지만 집값올라가지도 않을 7-8년 된 집을 사는게맞는건지 판단이 안됩니다.
계속 임대아파트 또는 투룸전세를 사는게 맞는건지...
현명한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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