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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01.08 22:48
조회 193 |추천 4



너 없는 하루를 오래된 이별을
오늘도 너를 꺼내 살았지
안부도 못 묻고, 안녕도 못 하고
우리는 모른 사람 된 거야

온통 난 너인데 평소 내 차림
니가 사준 옷, 사진도, 반지까지도
버리지 못했어 무엇 하나도 이런 날 알까
니가 걱정 되

내가 돌아간다면 너는 받아 주겠니...
모질지 못해 모르는 체 못하고
설마 나를 잊었니 설마 나를 지웠니
나의 사랑은 멈춰 있어 니 곁에서...

너를 준 이세상 이별도 주었지
착한 일 한적 없는 나여서

지울 수 없었던 사랑이었나 봐
지금 난 너만 보고 싶은데...

너 없을 내일이 너무 겁이나
버려진 추억 오늘도 가슴에 담고
너 밖에 몰라서, 너만 알아서
그리움 하나 놓지 못했어

내가 돌아간다면 너는 받아 주겠니...
모질지 못해 모르는 체 못하고
설마 나를 잊었니 설마 나를 지웠니
나의 사랑은 멈춰 있어 니 곁에서...

설마 나를 잊었니 설마 나를 지웠니
나의 사랑은 멈춰 있어
니 곁에서...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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