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는 8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서울 마포구의 한 북카페 전 층을 임대해 신화통신(新華通訊)·인민망(人民网·중국 관영지 인민일보 인터넷 신문) 등 중국 특파원들을 비롯한 한국 주재 외신기자들과 비공개 모임을 갖고 “개미의 개체수가 늘어나는데 전쟁이 나면 목 잘린 개미, 허리 잘린 개미가 있다”며 “살다 보니까 인간도 거기에서 벗어나지 않는 대규모 전쟁을 통해 개체수를 줄인다”고 말했다. 그는 동석한 이언주 최고위원과 부지런함을 주제로 대화를 주고받다 개미를 관찰했던 경험을 회고하면서 불현듯 이같이 밝혔다. 기자단 질의에 응답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 아니었기 때문에 평소 이재명 대표의 식견이 드러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올 법한 상황이다. 그러면서 “누군가의 것을 뺏어야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상황으로 점점 나아가다 갈등도 격화되고 신념도 강화되고 충돌 사태를 좀 더 지나가면 결국 대규모 전쟁 같은 게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그걸 향해서 계속 가는 것 같다”고 심중을 드러내기도 했다.
[단독] 이재명 “대규모 전쟁으로 인간 개체 수 줄여”
드라마 펜트하우스 주단테 같지 않나요?
결국 파멸로 자기자신과 남들 까지 불태워 버릴것 같은 섬뜩함이 느껴지지 않나요?정말 소름 끼치면서도 독특한 캐릭터 같아요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왔을까 라는 궁금함 그리고 요즘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그부분에서는 살짝 감은 오네요.저런 사람이 뭔가 포기 하는건 절대로 아닐테고.
혹시 또 짱개발 이상한 전염병 도는 건 아니겠죠? 왜 중국인 기자들과 비공개 회동을 가졌을까요? 서방측 기자는 하나도 없었다던데구태여 일본인 기자 두명을 서방측 기자라고 하기엔 좀 그렇죠?도무지 평범한 사람들의 사고방식 으로는 감이 안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