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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쒜한 기분은 답이다."라고 잊으면 안된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9 00:42
조회 430 |추천 2

우리 심리학자들이 "쒜한 기분"이 들면 이게 사람의 감각신호리자 위험신호라서 이 감각을 잊지마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내한테도 그 쒜한 기분을 들게 만드는 여자가 있었는데 대부분은 다 피했고 그 상황까지 갔어도 빠져 나왔지요.

그 쒜한 기분이 들면 무조건 사고가 터졌다.

끝까지 결과 결과 주장하는데 걔내들은 작정하고 인생포기하고 나온 인간이라서 막대한 피해를 주면서 피해자라고 한다.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도 정말 쒜했다. 막 칼은 없는데 이리저리 흔들리는 기분이 들었다. 내가 여자랑 대화한게 아니라 남자랑 대화한 느낌이었다.

그 어느 한 여자 때문에 계속 때려패는데 그러다가 또 중간에 사망자 생긴다.

이제 하나 공개 할게요. 그 숙박업소 난장판 피운애. 숙박업소 들어가자마자 작은 소리로 한 마디 하는데 알아듣데? 그때 이미 알고 들어온거 예상했다.

걔는 짜고 치고 와서 숙박업소를 난장판을 피우고 남의 물적 피해까지 입히는애다.

미안한데 만나기 3시간 전부터 안 만나겠다고 각오하고 나갔다.

너네 경찰들 뭔가 내가 경찰인데 내한테 이용해 먹으려고 접근하는 사람과 대화해보면 쒜한 기분 안들어요? 경찰 경험치가 있는데 "이 새끼가야."하고 어디서 경찰을 이용해 먹지? 하고 생각 안드세요?

그래 그런 느낌으로 중무장 하고 가는데 3분도 안되서 사고터지는데 마음 속으로 나는 뭐라고 하겠니? "니 직감은 항상 틀리지가 읺다. 내 직감을 믿으면 되겠다."하고 뿌듯해 하고 역시 다른 사람 다 살렸다. 하고 기뻐하지 않겠니?

그 놈의 결과가 뭐가 그래 중요하니. 지금 내가 이제 상대방이 짜고치는데 표정관리 하고 있는 것 조차 알아내잤니.

내가 지금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이거 완전 대형사고 친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도 여자가 짜고 쳤는데 피해자리고 주장한거 같은 느낌이 90%이상 든다. 거의 확신하고 있다.

그 짜고 친 여학생 이름 공개됐지? 끝까지 피해자 주장하면 그러는거다.

어떤 애가 그랬다. "니 검사됐어도 3차장 검사는 진짜 됐겠다."하는 사람이 있었다.

내가 상대방이 짜고 친사건에 내가 계속 때려맞아서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 "아무래도 한 사람 사형같다. 한 사람 사형같다."이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했는데 한 사람 사형되네.

아무래도 그 피해자 주장하는 애 진짜 죽어야 끝나겠다.

잘못을 했으면 반성을 해라.

형사님 예전에 그 말안 했나요? "이 만나는 상대방 여자도 바른 애 같다." 그래 잘 아시네요. 걔내들이 서울대생이고 그렇다. 그러니까 주저했지요. 그 잡년 20%는 신경도 안 써요. 그 20%가 자기 아빠 경찰인거 믿고 설치는 애들이다. 재판까지 가는 애다. 그 20%도 반 죽이는거다.

혹시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을 만났다고 안 했나? 걔내들이 왜 다른 사람 빼고 내를 선택했겠니? 사람 볼 줄 아는가보네.

그러니까 그 경찰 일부 딸이 "우리 아빠보다 좋은 사람 같다."라고 하죠.

그런 짓 하는 애들은 자기 전과자 될 수도 있는 거 알면서도 인생 포기한 년들인거다. 결혼을 아예 못 하는 년들인거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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