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부산에 신고가 1000통이나 들어 온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09 02:28
조회 511 |추천 3
3년동안 부산에 신고가 1000통이나 들어온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다시 말해서 "납득할 수 없는 수사를 한거죠." 다시 말해서 이건 수사가 아니라 경찰이 범죄저지른거다.
아마 지금 이 수사관은 "뺏고 뺏도 또 뺏었는데 마지막까지 뺏을려다가 시민들한테 원성까지 산겁니다."
그 경찰관은 자신이 그걸 멋있는 걸로 알겠죠.
그러나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부산에서 보여준 모습은 전국에 한 명도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니가 이걸 버틴다고?"했는데 결국 다 버텼습니다.
우리 마라톤 선수가 42.195km를 달리고 나면 잠시 쉬어야 하고 회복기간을 가져야 하는데 거기서 또 못 쉬게 하고 또 소몰이를 한거죠. 다시 말해서 예로든다면 이미 죽는 애를 칼로 여러번 더 찔러서 죽었는지 확인까지 한거죠.
나니 부산 경찰청이든 부산지검 특수부든 간에 지금 이 수사담당자 무기징역이야.
대통령은 당연히 사형이고 너네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에도 한명 죽어.
왜이래 됐을까?
내가 너네를 보면 대통령이 내란죄를 일으킨 이유를 알거 같애. 시민들은 경제적 상황에 지쳐 있는데 그래도 미친 짓을 하고 그게 하도 답답하니까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게 눈에 들어오는데 그 경무관한테 "야이 새끼들아. 저기 시민들 힘들어 하는거 안 보이나?"한거다. "니가 저기 돈 물어줄래?"
왜이래 된거 같으세요?
"뺏고 뺏고 또 빼었는데 마지막까지 다 뺏을려고 하고 영혼까지 죽여놓을려다가 그래된거다."
이 상황이 안 받아들여지죠? 2022년 2월에 이 작전 누가 했는지 세상에 알리세요. 아 그래요? 그래도 못 받아들이세요?
그러면 너네가 마음 속으로 한 짓을 내가 너네 부산경찰청장한테 똑같이 해볼게. 부산경찰청 경정이상급 간부 다 강당에 불러놔라. 똑같이 할게. 아마 부산 경찰청 창립이래 가장 비참할거다.
잘 생각해봐요. 그런 딸이 과연 그런 스타일의 경찰아빠를 과연 버틸 수 있었을까? 자신의 탓을 남으로 돌리니까 이런 사태가 벌어지죠. 그 아직 그게 눈에 안들어오죠? 아마 그래서 중간에 계속 사람 죽는 일이 발생하는거 같은데?